[사진=연합뉴스] 부산 북구 금곡동 금정산 터널 인근에서 일어난 불이 약 2시간 만에 모두 진화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26일 오후 2시 55분께 부산 북구 금곡동 부산시 인재개발원 인근 야산 농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당국은 소방 헬기 3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에 나섰고, 이날 오후 4시 43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관련기사 군포문화재단, '2026 군포철쭉축제 특화상품 공모' 추진연이은 '기내 보조배터리 화재'‥항공업계 줄줄이 '사용 금지' 해당 화재로 농막 100㎡가 타는 피해가 있었지만, 다행히 임야로 확대되진 않았다. #금곡동 #금정산 #부산 #화재 #농막 #진화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LG전자 베스트샵, 26년형 휘센 에어컨 전시 본격화…혜택 '다양' 코요태 신지, '♥문원'과 5월 결혼…"인생 2막 시작"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