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5년에 도전했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출연 이유는 분명했다. 결혼을 진심으로 원했고 꼭 엄마가 되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소회를 전했다.
이어 “늘 내 편이 되어줄 것 같은 사람을 만났고, 믿음과 다정함으로 나를 든든하게 감싸주는 남자에게 단단히 마음이 묶였다”고 밝혔다.
그는 “약혼식과 혼인신고를 모두 마쳤고, 소중한 축복도 함께 찾아왔다”며 임신 사실과 결혼 소식을 함께 공개했다. 또 “새로운 시작이라 더 설레는 새해, 이제는 둘이 아닌 셋이서 앞으로의 날들을 잘 살아보고 싶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방송에서 27기 영식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지난달 12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장미는 “서로 원하는 이상향이 아니었던 것 같다”며 “현재는 제가 원하는 분과 행복하게 잘 만나고 있다. 살면서 가장 안정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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