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봇픽스는 '로보틱스'와 '첨단 모빌리티' 부문에서, 터치에이치엘 AI하우스는 '모바일 디바이스'와 '스마트홈' 부문에서 각각 혁신상을 수상했다.
디봇픽스는 골프장 페어웨이에 발생한 디봇(잔디 파손 부위)을 자동으로 탐지·보수하는 자율주행 AI 로봇이다. AI 기반 분석을 통해 손상 부위를 정확히 인식하고 최적의 이동 경로를 스스로 판단해 작업을 수행한다. 야간 무인 운행이 가능해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운영 시간 제약 없이 필드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터치에이치엘 AI하우스'는 대화형 AI 월패드 'AI 버틀러'를 중심으로, AI가 사용자의 생활 패턴과 행동 데이터를 학습해 온도, 조명, 공기질 등을 스스로 최적화하며, 주거 환경을 예측하고 제안하는 '지능형 생활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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