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고 안성기 배우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나 의원은 지난 6일 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오늘 안성기 선생님의 빈소를 찾아 마지막 인사를 드렸다”고 적었다.
그는 “안성기 선생님과 공적인 자리에서뿐 아니라 사적으로도 여러 차례 인연이 있었기에, 마음이 더욱 무겁다”며 “대한민국 영화의 역사와 함께 걸어오시며 한국 영화계의 발전은 물론, 문화예술계 전반에 지대한 공헌을 하신 분이다”고 말했다.
또 “안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따뜻함 속의 절제, 그리고 원칙을 지키는 품격을 늘 존경해 왔다”며 “지금의 대한민국이 세계가 주목하는 문화강국으로 우뚝 서기까지, 안 선생님께서 쌓아 올리신 공로는 그 무엇보다 높이 평가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평생을 대한민국 영화 발전에 헌신하며 귀감이 되어주신 선생님의 삶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드린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도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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