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스브이컴] '피렌체의 밤(La notte di Firenze)' 행사가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픽쳐하우스에서 열렸다. 트로트 가수 황기동과 예지원이 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늘(7일) 개봉한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는 중년의 남자 석인(김민종)이 상실의 끝, 젊은 시절 자신의 열정이 숨쉬던 피렌체의 햇살 아래 다시 피어나는 치유의 서사를 그린 로드무비다. 관련기사코레일관광개발, '팔도장터관광열차'서 황기동 특별공연 운영 #피렌체 #황기동 #로드무비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새만금국제공항 건설 정상화' 퍼포먼스 [포토] 장대식 넷제로2050기후재단 이사장, '자랑스런 전북인상 수상' (2026 전북특별자치도민회중앙회 신년인사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