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칠서면 산업단지에서 암모니아물질 소량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함안군 재난문자] 경남 함안군의 한 산업단지서 암모니아물질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함안군은 13일 오후 3시 18분께 "금일 오후 2시 24분 칠서면 산업단지 내에서 암모니아물질 소량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는 내용이 담긴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현재 사고 규모를 파악 중이니 창문을 닫고 실외 작업 자제바란다"고 당부했다. 관련기사한화오션, 5074억 규모 초대형 암모니아운반선 3척 수주HD현대중공업, 세계 최초 암모니아 추진선 건조 #누출 #산업단지 #함안군 #암모니아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행안위, GTX 철근누락·감사의 정원 사태에…정원오·오세훈 고발전으로 번져 與 "오세훈, 'GTX-A 철근 누락' 사태 첨부파일 뒤에 숨지 말라…직접 답해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