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시즈너가 운영하는 동대문엽기떡볶이가 지난 6일부터 전국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한 2026년 정기교육을 진행하며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정기교육은 세종대학교 AI센터 AI홀에서 진행됐으며, 정기교육을 통해 브랜드 운영 기준과 최신 정책을 공유하고, 가맹점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교육 내용은 가맹점 운영 효율성 향상과 고객 서비스 품질 제고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노무 관리, 법정 의무 교육 등 가맹점주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필수 사항들도 함께 다뤘다. 특히 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건강한 매장 운영 환경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회사 관계자는 "정기교육은 가맹점과 본사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상생 핵심 제도"라며 "가맹점 운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매장 관리를 지원함으로써, 장기적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가맹점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동반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대문엽기떡볶이는 미스터리 쇼퍼 프로그램 '엽떡크루', SV 순회 점검 등 정기적인 점검과 관리 활동을 통해 가맹점 운영 품질과 브랜드 통일성 유지를 위해 꾸준히 노력 중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