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나는 안 판다"…87만원 돌파한 SK하이닉스 주식 얼마에 샀길래?

사진KBS 캡처
[사진=KBS 캡처]
SK하이닉스 주가가 87만원을 돌파하자 배우 전원주의 장기투자 전략이 재조명되고 있다.

29일 SK하이닉스는 전날보다 3.92%(3만3000원) 오른 87만4000원으로 거래 중이다.

전원주는 2021년 카카오TV 웹 예능 '개미는 오늘도 뚠뚠3'에 출연해 자신은 SK하이닉스 주식을 10년 이상 보유 중인 장기 투자자라고 소개했다.

이날 전원주는 "재테크 강의차 하이닉스를 방문해 직원들과 식사했는데, 임원부터 말단 직원들까지 표정이 굉장히 성실하고 믿음직했다"며 "주주총회에서도 그냥 듣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직원들 표정까지 다 본다"고 말했다.

또 2024년 3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박명수가 "45만원으로 시작한 주식으로 몇십억을 벌었다는 말이 사실이냐. 당시 산 주식을 아직도 갖고 있냐"고 묻자, 전원주는 "나는 절대 안 판다"고 답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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