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은 상주시가 빈집 리모델링 비용 5천만원을 지원하고, 상주로 전입(예정)하는 시민에게 5년간 무상으로 임대해주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지역 내 방치된 빈집을 활용해 주거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주거 복지를 실현하고,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상주시의 역점 추진 정책 중 하나다.
이번 사업의 첫 입주자는 콩 재배를 통해 귀농을 희망해 상주로 전입한 청년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관내 방치된 빈집 문제 해결과 전입인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수 있도록 올해 추진하는 ‘2026년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상주시로 전입한 입주민들의 정착을 위해서도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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