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주택 화재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검은 연기가 치솟았던 포천 단독주택 불이 모두 꺼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5일 오전 9시 27분께 포천시 소흡읍의 한 단독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민 6명이 대피했다. 또한 검은 연기가 다량으로 일어났다. 관련기사포천시 소흘읍 주택서 화재…"헬기로 진압 중"동해소방서, 2월 한 달간 화목보일러 화재예방 대책 추진… 대형 산불 우려 선제 대응 이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당국은 장비와 인력 등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약 2시간 1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연기 #주택 #포천 #화재 #진화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속보] 쿠팡 "16만5000여 계정, 개인정보 유출 추가 확인" [속보] 李 대통령, 2차 종합특검에 '조국혁신당 추천' 권창영 변호사 임명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