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전재난문자] 서울 관악구 산복터널 안 교통 통제가 해제됐다. 9일 관악구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전 8시 17분경 호암로 시흥 방향 산복터널 안 교통 통제가 해제됐다"며 "차량 운행 시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관악구는 이날 오전 6시 32분경 호암로 시흥방향 산복터널 안 차량전복 사고로 도로 통제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관련기사관악구, 지자체 혁신평가 전국 '자치구 1위' 2년 연속 달성관악에서만 5선 활동…관악구, 이해찬 전 총리 분향소 운영 #관악구 #산복터널 #교통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속보] 트럼프 "전 세계 이란 외교관들 망명 신청하길" 수원 송죽동 철물점서 화재…인근 주민 대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