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9일 오전 11시께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현리에 군 헬기가 추락했다. 탑승자 2명이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 여부는 아직 공식 확인되지는 않았다. 해당 사고로 폭발이나 화재는 없었다고 당국은 밝혔다. 관련기사한미 공군, 올해 첫 쌍매훈련...4·5세대 전투기 통합작전 실시국방부, 내란전담수사본부 운영 개시 해당 헬기는 육군 소속 코브라 Ah-1s로 현재까지 알려졌다. #500md #국방부 #헬기 좋아요0 나빠요0 전성민 기자ball@ajunews.com 李대통령 "국회, 특별감찰관 절차 개시해달라…권력 감시받아야" 北, '잠수함 기지' 신포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SLBM 가능성(종합)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