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회장, 설 앞두고 떡국 배식 봉사…"어려운 이웃 챙길 것"

 
강호동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서울복지센터에 국산 쌀 1t을 후원하고 기념사진을 찍은 모습. [사진=농협중앙회]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종로구 서울복지센터에서 열린 '따듯한 동행·행복한 나눔' 행사에서 "지역 사회와 상생을 도모하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 회장을 비롯해 강태영 NH농협은행장과 농협 임직원 30명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어르신 1000명에게 도가니탕 떡국을 직접 배식하며 나눔의 의미를 나눴다. 또 명절을 맞아 서울복지센터에 국산 쌀 1t을 후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