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단양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대강면 장림리 산10-1 화재 발생에 당동리, 단양읍 후곡리, 덕상리 산불 확산 중"이라며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인근 대피소로 즉시 대피하라"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1시 59분께 충북 단양군 대강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차량 50여대, 인력 200여명을 동원해 불길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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