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순 수출액이 1년 전보다 24%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관세청은 2월 1~20일 수출액이 435억2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3.5%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같은 기간 수입액은 385억71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11.7% 늘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49억4900만 달러 흑자였다. 관련기사韓총리 "대통령 순방 성과, 수출 증가로 증명되고 있어"中, 한국산 HBM 밀수 '기승'…"저가 서버칩에 숨겨 수출 규제 우회" #관세청 #수입 #수출 좋아요0 나빠요0 최예지 기자ruizhi@ajunews.com 박홍근, 미래대응기금 '쌈짓돈' 지적에 "국회 통제…심의서 삭제된 사업 못 살려" 한·방글라데시, CEPA 조속 발효 추진…인프라·방산 협력 확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