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해빙기 특성상 지반 약화, 흙막이 붕괴, 비탈면 유실 등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CEO를 포함한 관계 부서가 함께 참여한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비탈면 안정성 △배수시설 및 측구 상태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한편 iH는 지난 11일 도시재생사업 비룡공감2080의 핵심 거점시설인 ‘비룡뜰 어울림센터’와 ‘열린둥지2 복지센터’를 올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2월 말 본공사에 착수했다.
총사업비 46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299㎡ 규모로 조성되는 ‘비룡뜰 어울림센터’는 주민 간 교류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센터로 지역 주민을 위한 열린 소통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총사업비 20억원에 지상 5층, 연면적 366㎡ 규모로 조성되는 ‘열린둥지2 복지센터’에는 2, 3층에 미추홀단기보호센터, 4, 5층에는 경로당이 들어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설 부지는 현재 철거 공사가 진행중으로 iH는 공사 기간 중 안전관리와 공정관리를 철저히 시행해 인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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