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숙 상주시장 예비후보는 “상주는 행정통합과 인구감소라는 시대적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 새로운 에너지와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신뢰를 기반으로 상주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남영숙 예비후보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스마트 농업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와 강소기업 유치’, ‘상주시 시설사업소 설립’, ‘의료·교육 인프라 구축으로 저출산 극복’ 등을 공약했다.
남영숙 예비후보는 "과감한 결단과 추진력으로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살피며,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들으며, 상주의 내일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남영숙 예비후보는 제5·6·7대 상주시의원(상주시의회 최초 여성 의장), 제11·12대 경북도의원(경북도의회 사상 최초 여성 농수산위원장) 등을 거쳤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