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노사가 두 달 동안 협상 끝에 임금협상을 타결했다.
4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광주은행지부에 따르면 노사는 지난달 27일 교섭에서 기본급을 3.1% 인상하기로 합의했다.
노조는 기본급 인상과 은행권 최저 수준인 영업이익 경비율(CIR) 인상, 복리후생 개선을 요구하며 지난 1월 15일부터 수차례 대표자 회의와 임원진 회의, 실무자 교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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