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출신 나현 "결혼 준비 중 아이 찾아와…결혼식은 1년 뒤"

사진나현 SNS
[사진=나현 SNS]
그룹 소나무 출신 배우 나현(30)이 임신을 했다고 전했다.

14일 나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결혼을 준비하던 중 저희에게 소중한 선물이 먼저 찾아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심스럽게 시간을 보내다가 이제 안정기가 되어 이렇게 소식을 전한다"며 "순서가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 저희에게는 더 특별한 시작이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결혼식은 조금 천천히 준비해서 아마 1년 정도 뒤에 하게 될 것 같다"며 "따뜻하게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 초음파 사진을 비롯해 아기 옷 사진, 초음파 사진 등을 공개했다.

2013년 그룹 시크릿의 'I Do I Do'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 한 나현은 2015년에는 그룹 소나무로 데뷔해 리드 댄서와 보컬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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