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협회(PBA)가 18일 PBA 제7기 4차 이사회를 통해 제3대 프로당구협회(PBA) 총재에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을 선출했다고 18일 전했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 선수가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린 '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에서 특별상(스포츠맨십상)을 수상했다. 왼쪽은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2026.03.17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사진은 지난 17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린 '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에서 '특별상(스포츠맨십상)'을 시상하기 위해 무대에 참석하고 있는 윤 회장 모습.
윤 신임 총재는 오는 2029년 3월까지 프로당구 PBA 수장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