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 제17회 전국 카누경기대회 성황리 개최

  • 전국 중·고·대학·일반부 선수단 참가

  • 수상스포츠 저변 확대 지속 지원

  • 미사경정공원서 발전 기반 마련

사진경륜경정총괄본부
[사진=경륜경정총괄본부]



서울올림픽기념 제17회 전국 카누경기대회가 지난 30일부터 미사경정공원 카누경기장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1일 경륜경정총괄본부에 따르면, 대한카누연맹이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남녀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
 
대회 이틀째인 31일 열린 개회식에는 하형주 이사장을 비롯해 대한카누연맹 이행숙 회장, 이성철 경륜경정총괄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수단과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사진경륜경정총괄본부
[사진=경륜경정총괄본부]



하형주 이사장은 “서울올림픽의 유산인 미사경정공원에서 전국 규모 대회를 다시 개최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수상스포츠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대회는 전국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며 한국 카누 발전의 기반을 다지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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