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5동 농림축산식품부.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농림축산식품부는 8일부터 21일까지 농식품 분야 정책금융 지원 프로그램 '혁신 프리미어 1000'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산업간 협업을 통해 산업별 우수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올해 농식품 분야 혁신 프리미어1000은 스마트농업·그린바이오·푸드테크뿐 아니라 동물용 의약품·반려동물용 사료 제조업까지 지원 대상으로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정부는 이번에 농식품 신산업 분야에서 지난해보다 4곳 늘어난 최대 29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농식품 신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정책금융 종합지원반'을 통해 우대금리 적용, 보증한도 확대 등 금융지원과 함께 투자유치 설명회, 해외판로 개척 지원, 경영·기술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농식품부 누리집에서 매출액 성장률 등 세부 기준을 참고해 21일 오후 6시까지 농업정책보험금융원으로 접수하면 된다.
윤원습 농식품부 농업정책관은 "농식품 기업들이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공급받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금융위원회, 정책금융기관 등 다른 부처와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산업간 협업을 통해 산업별 우수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올해 농식품 분야 혁신 프리미어1000은 스마트농업·그린바이오·푸드테크뿐 아니라 동물용 의약품·반려동물용 사료 제조업까지 지원 대상으로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정부는 이번에 농식품 신산업 분야에서 지난해보다 4곳 늘어난 최대 29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농식품 신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정책금융 종합지원반'을 통해 우대금리 적용, 보증한도 확대 등 금융지원과 함께 투자유치 설명회, 해외판로 개척 지원, 경영·기술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윤원습 농식품부 농업정책관은 "농식품 기업들이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공급받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금융위원회, 정책금융기관 등 다른 부처와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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