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준희 SNS]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예비 신랑의 모습을 공개했다. 12일 최준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청첩장과 함께 예비 신랑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결혼 반지를 낀 두 손을 맞잡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모처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관련기사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 "큰 도쿄 내가 어찌아냐" 해명故최진실 절친 홍진경도 YES…최준희, 11살 연상 일반인과 결혼 최준희는 지난 2월 자신의 SNS에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다.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며 언젠가 따뜻한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오랫동안 다짐해왔다"며 "이제는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과 함께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 #최진실 #최준희 #결혼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태안군 송현리 인근서 산불 발생…"입산 자제" 영주시 조야동 야산 인근서 산불…"화염 주의"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