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 따르면, 이태형 민정비서관과 전치영 공직기강비서관이 이날부터 서로 보직을 바꿔 근무를 시작했다.
공직기강비서관실 산하에 있던 특별감찰반도 민정비서관실 산하로 직제를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청와대 수석실 내에서 서로 보직을 맞바꾸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해석되고 있다. 다만 청와대는 보직 이동의 이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허사비스 CEO는 구글 딥마인드 창업자로 2016년 이세돌 9단과 바둑 인공지능 ‘알파고’의 대국을 총괄했다. 단백질 구조 예측 AI 모델인 ‘알파폴드’를 개발한 공로로 2024년 노벨화학상을 받기도 했다.
청와대는 “이번 면담은 정부의 글로벌 AI 협력 행보의 연장선에 있는 것으로, 세계 최고 수준 AI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정책을 한층 가속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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