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8일 국세청이 세금 체납자들의 해외 은닉재산 추적 활동을 벌이는 것에 대해 “조세 정의는 매우 중요한 가치”라며 박수를 보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남긴 글에서 “국회의원을 버리고 국세청장을 맡아주신 임광현 청장님 ‘열일(열심히 일하는 것)’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같이 적었다.
국세청은 전날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난해 7월 이후 339억원의 체납자 해외재산을 환수했다고 발표했다.
임 청장은 전날 엑스에 올린 글에서 “2015년 이후 총 372억원의 체납세금을 해외로부터 환수했으며, 이 가운데 339억원이 이재명 정부 출범 후 9개월간의 성과”라며 “지금도 전 세계 곳곳에서 환수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남긴 글에서 “국회의원을 버리고 국세청장을 맡아주신 임광현 청장님 ‘열일(열심히 일하는 것)’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같이 적었다.
국세청은 전날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난해 7월 이후 339억원의 체납자 해외재산을 환수했다고 발표했다.
임 청장은 전날 엑스에 올린 글에서 “2015년 이후 총 372억원의 체납세금을 해외로부터 환수했으며, 이 가운데 339억원이 이재명 정부 출범 후 9개월간의 성과”라며 “지금도 전 세계 곳곳에서 환수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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