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반도체산업협회(MSIA)는 28일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외자계 기업과 현지 중소기업(SME) 간의 인식 격차 해소 및 협력 촉진을 목적으로 한 교류회를 개최했다.
MSIA의 Wong Siew Hai 회장은 행사 서두에서 반도체 산업은 고도화되고 복잡하기 때문에 외자계 기업과 중소기업 사이에 인식의 차이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행사에 대해 "양측이 보다 효과적으로 협력하기 위해 이해를 넓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행사에서는 미국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인텔,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샌디스크, 램리서치 등이 연단에 올라 사업 기회, 조달 요건, 진입 프로세스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첨단 패키징에 관한 세션도 마련되어 시장 분석과 기술 동향, 과제 등에 대한 강연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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