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엑스(X·옛 트위터)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김용범 실장님의 주장이 초과이윤 배당이 아니라 초과세수 배당이었는데 잘못 보도했다며 정정한 외신. 정론 직필하는 자존감 높은 언론의 이 모습이 얼마나 당당하고 보기 좋은가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특정세력을 편들거나 누군가를 공격하기 위해 고의적인 조작·왜곡으로 가짜뉴스를 남발하는 언론은 결코 보일 수 없는 자세”라고 주장했다.
앞서 블룸버그 통신은 지난 12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국민배당금’ 제안을 ‘초과 이익’ 배분으로 해석하며 “김 실장의 국민배당금 발언으로 코스피가 떨어졌다”는 내용의 기사를 내보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