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산림청을 방문해 산불 대응 유공 직원들을 격려하고 특별성과 포상금과 커피차를 전달했다.
행정안전부는 15일 산림청을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하고 수시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현장 간담회를 통해 직원 의견을 청취하고 대형 산불 대응에 헌신한 현장 인력을 직접 격려했다.
산림청은 ‘범정부 산불 종합대책’을 기반으로 대응체계를 개선해 산불 피해 면적을 전년 대비 99% 줄이고 인명 피해를 발생시키지 않는 성과를 거뒀다.
윤 장관은 “성과 중심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우수 사례를 전 부처로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