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에는 이봉재 신한은행 기관·제휴영업그룹장과 김숙영 서울여자간호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은 서울여자간호대학교의 주요 금융 파트너로서 대학 운영에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체크카드 기능이 탑재된 학생증 발급을 지원한다.
교직원과 학생들이 보다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디지털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최근 대학과의 제휴를 통한 캠퍼스 금융 영역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도 그 일환으로 풀이된다. 신한은행이 향후 의료기관과의 금융 네트워크를 연계해 졸업생 대상 금융서비스로까지 협력 범위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서울여자간호대학교의 교육과 대학 운영을 지원하는 금융 파트너로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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