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경북 영천시 신녕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1일 연합뉴스와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1분께 경북 영천시 신녕면 공장에서 불이 나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이 화재가 이 공장 기름탱크가 폭발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기업하기 좋은 영천 만들겠다"…김병삼 시장, 상공회의소 간담회서 지원 확대 약속지역 소비 창출 도모…영천시, 체류형 스포츠 마케팅 가동 소방 당국은 "'기름탱크에서 펑 소리가 나면서 연기가 올라온다'는 신고를 접수했다"며 "최대한 신속히 화재를 진화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영천 #화재 #공장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정세희의 SNS 속 세상] "헬멧 벗고 개인정보 써라"…배달기사 기피한다는 '천룡인 아파트' 논란 <오늘의 부고>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