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청년대회가 바꿀 서울…환대부터 생태 유산까지

  • 2027 서울 WYD D-1년, 본지 5부작 기획 연재

WYD 2027 공식 로고
WYD 2027 공식 로고.



아주경제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WYD)를 1년 앞두고 대회의 의미와 준비 상황을 살펴보는 5부작 기획기사 'WYD가 바꿀 서울'을 연재한다.
 
2027 서울 WYD 본대회는 2027년 8월 3일부터 8일까지 서울에서 열린다. 본대회에 앞서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 15개 교구에서 교구대회가 진행된다.
 
이번 기획은 비그리스도교 문화권 국가에서 처음 열리는 서울 대회의 의미를 시작으로 순례자 홈스테이, 3만명 규모의 봉사자 운영, 등록·교통·안전·의료 시스템을 차례로 점검한다. 마지막 편에서는 공식 주제가와 가톨릭 문화행사, 온숨캠페인 글로벌 나무심기 운동 등 이 대회가 청년과 서울에 남길 문화·생태적 유산과 과제를 다룬다.
 
아주경제는 조직위원회의 준비 상황과 함께 참가자·시민의 안전, 공공기관의 역할, 대회 이후 지속 가능한 청년 교류 방안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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