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스] 카스가 화려한 라인업과 워터쇼로 구성된 야외 뮤직 페스티벌 '2026 카스쿨 페스티벌(CassCool Festival)'이 지난22일 서울랜드에서 개최했다고 24일 전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카스쿨 페스티벌에는 약 2만여 명의 관객이 방문했다. 카스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워터쇼, 다채로운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여름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관련기사"저와 가족에게 준 사랑 잊지 못할 것"…KIA 카스트로, 한국어로 전한 진심카자흐스탄, 카스피해 잇는 800km 고속도로 착공 #cass #music festival #seoul land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본회의 무제한 토론 시작 [포토] 질의하는 한동훈 의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