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세제와 관련해서는 아직 아무런 답이 없다”고 말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당·정·청 협의 과정에서 당이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는지, 당의 요청이 무엇인지를 확인하고 이를 전달받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 논의가 이뤄지거나 대통령께 보고된 상황은 아니다”며 “지금은 당의 입장과 요청을 확인한 상태 정도”라고 부연했다.
종부세율은 당초 세 부담 상한을 현행 150%에서 200%로 올리기로 했지만 150%를 유지하자는 의견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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