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영등포구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전 5시 33분 신길동 아파트 화재로 신길역,대방역에서 → 대신시장 방향 도로가 복잡 하다"며 "차량은 우회 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전 5시 30분께 서울 신길동의 15층짜리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주민 2명이 화상을 입고 연기를 마시는 등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대피 인원은 추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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