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라온피플이 '피지컬 AI' 국책사업에 선정되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7분 현재 라온피플은 전 거래일 대비 740원(29.84%) 오른 3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라온피플이 상한가를 기록한 것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피지컬 AI 분야 대형 국책 프로젝트에 선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라온피플은 '협업지능 피지컬AI 기반 SW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 사업 중 '무인공장 운용-피지컬AI SDF(Software-Defined Factory) 특화기반 모델 연구 개발' 과제의 수행 기관으로 최종 낙점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북대학교가 주관하고 라온피플과 NC AI 등 총 15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된다. 2030년까지 5년간 총 70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국내 피지컬 AI 분야 최대 규모의 국책 사업이다.
공장을 무인으로 운용하기 위한 '피지컬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표다. 라온피플은 피지컬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자동차 부품 및 로보틱스 공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이상탐지·예지보전·공정 최적화 등 현장 적용 AI 기술을 구현하고 실증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7분 현재 라온피플은 전 거래일 대비 740원(29.84%) 오른 3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라온피플이 상한가를 기록한 것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피지컬 AI 분야 대형 국책 프로젝트에 선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라온피플은 '협업지능 피지컬AI 기반 SW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 사업 중 '무인공장 운용-피지컬AI SDF(Software-Defined Factory) 특화기반 모델 연구 개발' 과제의 수행 기관으로 최종 낙점됐다고 밝혔다.
공장을 무인으로 운용하기 위한 '피지컬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표다. 라온피플은 피지컬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자동차 부품 및 로보틱스 공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이상탐지·예지보전·공정 최적화 등 현장 적용 AI 기술을 구현하고 실증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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