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우 여주시장 "흥천면민 화합이 지역 발전 밑거름"...제53회 면민의 날 성료

  • 흥천체육공원서 기념식·체육대회...면민 화합의 장 마련

사진이충우 시장 SNS
[사진=이충우 시장 SNS]
이충우 여주시장이 제53회 흥천면민의 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화합의 시간을 갖고 흥천면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시장은 지난 5일 흥천체육공원에서 열린 행사 현장을 소개하며 행사를 준비한 흥천면 체육회 관계자와 기관·단체장, 자리를 함께한 면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시장은 "이번 행사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흥천면 체육회 관계자 여러분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각 기관·단체장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무엇보다 오늘 행사의 주인공으로서 흥천체육공원을 가득 채워주시고, 서로 화합하며 자리를 빛내주신 흥천면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흘린 땀방울과 함께 나눈 웃음소리가 흥천면이 더욱 활기차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도약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우리 여주시도 흥천면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늘 귀를 기울이며, '행복도시 희망여주'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발로 뛰겠다"고 전했다.
사진이충우 시장 SNS
[사진=이충우 시장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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