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헬스케어가 654억원 규모의 현금배당 계획을 발표하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8분 기준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전 거래일보다 30.00% 오른 1만1310원에 거래 중이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전날 공시를 통해 2026~2027년 총 654억원 규모의 현금배당 계획을 밝혔다.
2026년 3분기 주당 820원, 2026 사업연도 결산배당 1230원, 2027년 2분기 631원 등 주당 총 2681원을 배당한다는 계획이다.
예상 배당총액은 2026년 3분기 약 200억원, 2026 사업연도 약 300억원, 2027년 2분기 약 154억원 등이다.
회사는 현재 축적된 법률상 배당가능재원의 사실상 전액을 단계적으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의료영상정보 솔루션을 개발·공급하는 의료 정보기술(IT)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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