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신촌지점이 21일을 마지막으로 문을 닫는다. 메가박스 측은 임대차 계약 만료에 따른 결정이라고 밝혔다. 영화관 곳곳에는 영업 종료 안내문이 붙었다. 마지막 상영작은 특별 상영회로 마련된 ‘프로젝트 헤일메리’로, 이날 가장 늦게 상영을 마친다.
문을 닫는 극장은 신촌지점만이 아니다. 메가박스 동대문지점도 30일 영업을 종료할 예정이며, 롯데시네마 합정지점과 부평지점은 각각 지난달 31일과 19일 문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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