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카-콜라, 새로운 지역 협업 프로젝트 '코카-콜라 X 해방촌' 선봬

사진코카-콜라
[사진=코카-콜라]
코카-콜라가 서울 용산구 해방촌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와 협력해 새로운 지역 협업 프로젝트 '코카-콜라 x 해방촌'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지난 18일 서울 용산구 해방촌에서 '코카-콜라 x 해방촌' 프로젝트에 참여한 상인들이 코카-콜라와 함께 즐기기 좋은 각 가게의 대표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카사블랑카 나시리 와히드 사장, 타코스탠드 차규헌 사장, 피자오 오준석 사장(해방촌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장), 미암미암 이진구 사장, 베제투스 정다정 사장.

'코카-콜라 x 해방촌'은 코카-콜라가 지난해 신흥시장에 이어 해방촌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와 함께하는 지역 협업 프로젝트로, 해방촌 가게 18곳이 참여를 확정했으며 이 중 15곳이 공간 브랜딩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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