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상청] 21일 오전 7시 45분 14초 전북 군산시 어청도 남서쪽 85km 해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연합뉴스와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5.56도, 동경 125.34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9km이다. 기상청은 "지진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관련기사30호 태풍 '참피' 다음주 제주도 온다?…美·日 기상청 예측보니기상청 "인천 백령도 부근 바다서 규모 2.5 지진" #기상청 #전북 #지진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KIA 이범호 감독 "과감하고 공격적이게 삼성과 부딪치겠다" 30호 태풍 '참피' 다음주 제주도 온다?…美·日 기상청 예측보니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