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나현 기자 shooting@ajunews.com] 서울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 일대에서 실시한 '2026년 하반기 한강 복합 수난사고 현장대응 종합훈련'에서 소방정 등 구조 선박들이 화재가 발생한 유람선을 진압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방화범에 의한 한강 유람선 화재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2026.10.27 관련기사서대문서 연쇄 차량 방화, 왜?…불 붙인 휴지 던졌다19명 다친 역삼동 연쇄방화…경찰, 피의자 얼굴·이름 공개 심의 #한강 #유람선 화재 #소방훈련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