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방송 ‘넥스트 5 - 돈 되는 상담소’, 소액 경매부터 상위 5% 에어비앤비 성공기까지 다뤄
- 황금알경매 남수연 대표 출연, "경매는 빨리 낙찰받는 것보다 수익 내는 안목이 먼저"
- 오는 12월 15일 소자본 부동산 경매 실전 강의 개최 예고
10월 30일(금) 방송되는 경제 프로그램 ‘넥스트 5’의 코너 <돈 되는 상담소>에서는 단돈 3,000만 원으로 1년 만에 10채의 부동산을 낙찰받고, 35년 된 낡은 빌라를 에어비앤비 상위 5% 숙소로 탈바꿈시킨 ‘황금알경매’ 남수연 대표가 출연해 생생한 실전 투자 비결을 밝힌다.
길건우, 김민주 앵커가 진행하는 1부에서는 ‘3,000만 원으로 1년에 10채’를 주제로 소액 부동산 경매의 현실적인 전략을 파헤친다.
남수연 대표는 종잣돈 3,000만 원으로 경기 비인기 지역의 준신축 빌라를 집중 공략해 감정가 대비 50% 수준으로 낙찰받은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특히 단순히 대출을 많이 받는 것이 아니라, 금리 인상 시기에도 대출이자를 감당하고 월 현금 순수익 20만 원 이상이 남는 보수적인 수익 시나리오 4가지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남 대표는 35년 된 낡은 빌라를 에어비앤비 상위 5%의 인기 숙소로 만든 과정을 가감 없이 공개한다.
한여름 에어컨도 없는 곳에서 진행한 눈물의 셀프 리모델링 과정부터, 오픈 직후 발생한 천장 누수 사태를 극복한 위기관리 노하우까지 낱낱이 전한다.
또한 오피스텔 에어비앤비의 불법 논란 속에서 일반 주택을 활용해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합법 운영하는 필수 요건도 짚어준다.
남 대표는 방송을 통해 "경매는 당장 낙찰받는 것보다 수익을 낼 수 있는 물건을 알아보는 눈을 기르는 것이 먼저"라며, 초보자들을 향해 묻지마 투자가 아닌 철저한 권리분석과 현장 임장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화려한 낙찰 건수 뒤에 숨겨진 세금, 수리비, 그리고 명도의 뼈아픈 현실까지 모두 담아낸 남수연 대표의 실전 스토리는 10월 30일 ‘넥스트 5 - 돈 되는 상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남수연 대표는 방송에서 다룬 소액 부동산 경매와 현금흐름 창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는 12월 15일 실전 오프라인 강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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