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경기도 이천의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를 찾은 방문객들이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경기도 이천 시몬스 테라스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및 일루미네이션’을 선보였다. 주차타워와 연결되는 입구에는 화려한 빛의 터널과 6m 높이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해 방문객들을 신비로운 빛의 세계로 안내하는 공간을 조성했다.
‘크리스마스 트리 및 일루미네이션’은 시몬스가 이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2018년 시작한 ESG 문화 나눔 행사로, 오는 12월 27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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