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불명 상태 발견된 후 사망"…사고 원인·경위 조사 중 지난 5월 29일 강원 철원군 최전방 지역에서 육군 6사단 장병들이 철책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육군] 강원도 철원 소재의 육군 전방 부대에서 부사관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육군은 2일 "오전 강원도 철원 소재 전방 부대에서 하사가 외상을 입고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된 후 사망했다"고 밝혔다. 현재 군과 민간 수사기관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다. 관련기사윤석열, 선거법 항소심 판단 앞두고 내란 재판도 마무리靑 "北 요새화, 국경선·MDL 아냐…정전협정 위반" #부사관 #육군 #철원 #하사 좋아요0 나빠요0 최인혁 기자inhyeok31@ajunews.com 드론작전사 해체하고 국방드론본부 창설…"작전은 각 군, 전력 발전은 통합" [속보] 육군 "강원 철원 전방부대서 하사 1명 외상 입고 사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