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화순군 나드리합창단이 정상에 올랐다.
화순군은 나드리합창단이 지난달 29일 무안청사 김대중강당에서 열린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니어 합창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합창경연대회는 전남광주 22개 시·군에서 26개 합창단이 참가해 경쟁했다.
특히 단원들은 전통 한복을 갖춰 입고 멋진 화음으로 열정적인 합창을 해 박수 갈채를 받았다.
나드리합창단은 지난 2024년 제8회 전라남도 시니어 합창경연대회에서 의상상을 받았다.
임지락 화순군수는 “축하드린다. 단원들이 한마음으로 연습하고 노력해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이다. 어르신들이 예술 활동을 하며 즐거움을 찾고 재능을 펼칠 수 있게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