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은 ▲대표 축제 개발 과정에 청소년 의견 수렴 반영 ▲현재 각각 추진하고 있는 청소년 축제와 문화·체험 행사 가운데 대표 축제와 연계할 수 있는 사업을 종합적으로 검토 ▲대표 축제 기간 중 청소년 중심 프로그램으로 공식 편성해 청소년 공연과 동아리 활동 등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해 줄 것 ▲청소년 진로 체험, AI 콘텐츠 제작 등 현재 추진 중인 청소년 사업을 대표 축제의 홍보와 콘텐츠 제작에 연계 등이다.
고연선 의원은 “상주의 지역 자원과 미래세대의 창의성이 결합하고 청소년과 시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상주만의 차별화된 대표 축제로 탄생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호상 상주시의회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벼 육묘 지원 정책 확대와 체계적인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이호상 의원은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삼백의 고장 상주의 명성을 되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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