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사회위, 지방정부 사회연대경제 활성 방안 논의

5일 경기 안성시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원회의 사회연대경제연계전문위원회 현장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기본사회위
5일 경기 안성시 현수동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원회의 '사회연대경제연계전문위원회 현장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기본사회위]

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원회는 5일 경기 안성시 평생학습관에서 '사회연대경제연계전문위원회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내년 3월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지방정부의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중앙·지방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열렸다.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 제7기 회장 도시인 안성시의 김보라 시장 등이 참석해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발전 방안과 협의회의 추진 현황 등을 공유했다.

안성·화성시의 관련 우수 정책을 소개하고, 중앙과 지방 간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토론도 진행했다.

기본사회위 관계자는 "지방정부가 가진 경험과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사회연대경제 분야 기본사회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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