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업계 최초 '김' 출시… K-푸드 전략 강화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이하 페어몬트 서울)이 자체 개발 상품 ‘페어몬트 김’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글로벌 시장 내 K-푸드 수요 증가에 맞춰 한국의 식문화를 제안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페어몬트 서울은 호텔 다이닝의 품질 기준을 바탕으로 김이 가진 식재료 본연의 가치를 재해석해 제품화했다. ‘페어몬트 김’은 호텔 셰프와 식음팀이 기획부터 개발, 검증까지 전 과정을 직접 주도했다. 서해 광천김 원초를 사용해 두 번 굽는 공정을 거쳤으며, 원재료의 풍미를 살리기 2026-02-24 08:37:28
  •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데이터랩' 전면 개편… AI 해설사 'AI See' 도입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가 관광특화 빅데이터 플랫폼인 ‘한국관광 데이터랩’을 전면 개편하고 24일부터 신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인공지능(AI) 기술과 신규 데이터를 융합해 분석 범위를 확대하고, 지자체 및 관광 업계의 실무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데이터 분석부터 전략 수립까지 AI 해설사 ‘AI See’가 돕는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AI 해설사 ‘AI See’의 도입이다. ‘AI See’는 방대한 데이터를 스스로 분석해 2026-02-24 08:21:07
  • "결 달라서 선택"…김준수, '금쪽이' 비틀쥬스에 애착 “준수는 어울리는 작품을 정말 잘 찾아.”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비틀쥬스를 택한 배경에는 이같은 세간의 평가가 일부 작용했다. 그는 '그렇지 않은 작품도 잘 할 수 있다'는 걸 비틀쥬스로 답하고 싶었다. 김준수는 23일 서울 강남구에서 기자들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해온 것들과 결이 달라서 비틀쥬스를 선택한 점이 있다”며 “도전 정신이 작용했다”고 말했다. “‘어울리는 역할을 잘 찾는다’는 말이 늘 따라 붙었어요. 그런데 모든 작 2026-02-24 08:00:00
  • [BTS 광화문 D-25] 경찰, BTS 광화문 공연 '티켓 사기·인파 관리' 총력 대응 경찰이 내달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공연을 앞두고 티켓 사기 차단과 인파 관리 대책 마련에 나섰다.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해 최대 26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지난 23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티켓 발매와 관련해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대리구매 및 재판매 게시글 등 34건에 대해 삭제와 차단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최근 온 2026-02-24 07:59:45
  • 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왕의 남자'보다 빠르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00만 관객을 동원했다. 24일 쇼박스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20일째인 23일 누적 관객수 6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 '왕의 남자'(29일)와 '사도'(26일)의 600만 돌파 시점을 앞선 기록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광해, 왕이 된 남자'와 동일한 흥행 속도이기도 하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장항준 감독이 2026-02-24 07:55:03
  • 김지수, 근황 공개…"프라하서 생산적인 일 준비 중" 배우 김지수가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김지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너무 즐겁게 호탕하게 웃는 소리에 저도 웃음이 가장 강력한 만병통치약 아닐까 싶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프라하의 일상을 담은 사진과 함께 "제가 단순하게 여행을 다니는 거라고 많이 생각하시는데 저는 프라하와 한국을 왔다갔다 하면서 살고 있다"며 "프라하에서도 이제는 그냥 지내는 것이 아니라 생산적인 일을 준비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물론 과부하가 걸리고 힘들 때도 2026-02-24 07:35:51
  • 충북 관광, 청년 아이디어로 다시 그리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장학재단(회장 이경수)이 제99차 한국관광학회 충북국제학술대회와 연계해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충청북도를 관광으로 디자인하다'를 공동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학술 담론에 머물지 않고 지역 현장으로 확장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공모전은 충청북도 지역관광의 미래 전략을 모색하고, 청년 세대의 실천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AI·디지털 기반 관광 혁신 모델부터 지역 자원의 재해석을 통한 체류형 콘텐츠 기획까지 다양한 제안을 선보였다. 특히 기술 2026-02-23 19:36:48
  • 아이브 이서 "올해부터 멤버 전원 성인…하루하루 꿈 같아" 그룹 아이브 막내 이서가 스무살이 된 소감을 밝혔다.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아이브의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컴백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이서는 "가장 달라진 건 올해 아이브 멤버 전원이 성인이 되었다는 점"이라며 더욱 다양해진 모습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자신했다. 아이브 이서는 2007년 2월 21일 생으로 올해 스무 살을 맞이했다. 그는 스무 살이 되어 정규 2집으로 돌아왔다는 점을 강조하며 "성인이 되고 나니 하루하루가 꿈같다" 2026-02-23 17:29:53
  • '원정도박 논란' 롯데 4인방에 KBO '철퇴'…김동혁 50경기, 고승민·나승엽·김세민 30경기 출장 정지 원정 도박을 해 논란이 일은 롯데 자이언츠 선수 4인방이 한국야구위원회(KBO)로부터 중징계를 맞았다. KBO는 김동혁,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23일 KBO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했다. 이들은 지난 12일 롯데의 1차 전지훈련지였던 대만 타이난 숙소 인근에 위치한 사행성 오락실에 방문해 전자 베팅 게임을 이용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를 인지한 롯데는 지난 14일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신고한 바 있다. 이날 상벌위원회는 '규약 제151조'에 따라 김동혁에게는 50경기 출장 정 2026-02-23 17:04:13
  • [BTS 광화문 D-26] 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오늘 오후 8시 예매 오픈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3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하는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ARIRANG)’의 예매가 오늘(23일) 시작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이번 공연의 예매는 23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처 ‘놀(NOL)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될 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 무대로 팬들의 치열한 예매 경쟁이 예상된다. 예매 대상은 메인 무대 우측 스탠딩석과 이순신 장군 동상 앞까지 2026-02-23 17:02:34
  • 정찬희 이어 이재용 전 아나운서 "전한길 콘서트 거절" 이재용 전 아나운서가 한국사 강사 출신 강성 보수 유튜버 전한길이 주최하는 콘서트의 사회 요청을 거절했다. 이 전 아나운서는 23일 연합뉴스에 "전날 행사의 성격을 인지하고 바로 주최사에 연락해 사회를 볼 수 없다고 했고, 포스터에서도 내려달라 했다"고 밝혔다. 그는 해당 사회 요청을 처음 받았을 당시 상황에 대해 "보수(진영)에서 하는 3·1절 기념 음악회지만, 음악회 부분 사회만 요청하는 거라 전혀 지장이 없다고 들었다"며 "그러나 전한길 씨가 연관된 행사라는 언급은 2026-02-23 16:27:26
  • 유홍준 "국중박, 제2 상설전시관·부관장직 필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관람객 증가에 따라 박물관 시설 확충과 더불어 조직확대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유 관장은 2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관훈포럼에서 "(국립중앙박물관) 상설 전시실 제2관 건립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현재 상설 전시관과 특별전시실 2곳을 운영하고 있다. 상설 전시관은 총 7개 관과 39개 실이다. 유 관장은 지난해 관람객 650만명 시대를 연 국중박이 현재 규모로는 나날이 늘어나는 관람 수요를 소화할 수 없다고 2026-02-23 15:50:10
  • [종합] 아이브, '리바이브 플러스'로 재점화…리스너와 타오를 '우리'의 시간 그룹 아이브(IVE)가 그동안 견고하게 쌓아온 '나' 중심의 자기 확신 서사를 넘어 이제는 '우리'라는 관계의 확장을 선언했다.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아이브의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발매 기념 컴백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리바이브 플러스'는 변화 선언이 아닌 재점화에 가까운 앨범이다. 그동안 '나'를 중심으로 자기 확신에 대한 서사를 쌓아온 이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시선을 '우리'로 확장했다. 리더 안유진은 새 앨 2026-02-23 15:44:51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호텔명에 '남대문' 떼고 '명동' 품는다 올해로 개관 10주년을 맞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이 오는 3월 1일부터 호텔명을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Courtyard by Marriott Seoul Myeongdong)'으로 변경한다고 23일 밝혔다. 늘어나는 방한 외국인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호텔 측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지도가 가장 높은 '명동'을 전면에 내세워 온라인 가시성과 접근성을 대폭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실제로 호텔은 명동 거리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음에도 그간 남대문이라는 명칭 탓에 외국인 2026-02-23 15:10:55
  • 아이브 "3년 만에 정규 앨범…'뱅뱅' 인기, '블랙홀'로 이어갈 것" 그룹 아이브가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로 컴백한다.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아이브의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컴백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타이틀곡 '블랙홀'은 시네마틱한 분위기 속에서 전개되는 셔플 기반의 트랙으로 넓게 펼쳐지는 공간감과 영화적인 사운드 텍스처가 높은 몰입도와 강렬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소멸과 탄생이 공존하는 '블랙홀'의 이미지를 통해 아이브가 바라보는 현재와 변화를 표현했다. 이날 가을은 "3년 만에 2026-02-23 14:39:44
  • 남창희 아내='한강 아이유' 윤영경…"과거 배우였지만, 지금은 직장인" 방송인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출신 윤영경으로 밝혀졌다.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23일 "남창희의 아내는 배우 출신 윤영경"이라며 "현재는 직장인"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남창희의 아내가 윤영경이라고 보도했다. 윤영경은 동덕여대 방송연예과를 졸업했으며, 2013년 미스춘향 선에 선발됐다. 이후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해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등에 출연했다. 2014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홍철아 장가가자' 특집 2026-02-23 13:5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