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겨울방학을 맞아 서울 강북구 수유1동에 있는 '한빛맹아원'등 서울시내 4개 사회복지시설의 저소득가정 아동 및 장애아동 111명을 광화문 스케이트장으로 초청해 '우리은행과 함께하는 신나는 스케이트' 행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순우 수석부행장과 조현명 상근감사위원 등 30여명의 우리은행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으며, 아이들에게 목도리와 모자, 장갑 등을 선물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지난 여름방학에 저소득가정아동 100여명을 안성연수원 수영장에 초청해 신나는 물놀이 행사를 가졌으며, 추석에는 저소득가정아동 30여명을 초청해 사랑의 송편 빚기 행사 등도 가졌다.
아주경제= 김유경 기자 ykkim@ajnews.co.kr(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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