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저탄소 생활의 중요성을 홍보함과 동시에 웅진의 환경경영 정신을 신입사원들이 몸소 체험하도록 기획된 것.
캠페인의 슬로건인 ‘발바닥은 뜨겁게! 엔진은 차갑게!’는 걷기를 생활화하고 자동차 사용은 자제해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건강도 챙기자는 의미다.
행사 당일 신입사원들은 오전 7시 40분부터 1시간 동안 충무로 극동빌딩으로 출근하는 웅진그룹 선배 직원들 앞에서 환경 선서식과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후 오전 9시에 극동빌딩을 출발해 용산역까지 도보로 이동하며 시민들에게 자동차 사용은 줄이고 걷기를 생활화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웅진그룹은 올해 온실가스 감축 설비 도입과 녹색 공급망 관리, 친환경 공정 혁신, 탄소상쇄 프로그램 도입 등 저탄소경영 4대 전략과제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아주경제= 최민지 기자 choimj@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